총 5,518개의 글
- 678조용식99.11.1772-
달맞이 모임 - 확정안-
오랬동안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많은 우여곡절 끝에 '달맞이 모임' 의 장소와 시간이 확정되었습니다.   1)장소 달달
#678조용식99.11.17조회 72 - 677유현영99.11.1760-
[첼라]11월18일(목)견진예행연습
안녕하십니까~!! 역삼동 첼랍니당~!! 다름이 아니오라...오는 19일 금요일..역삼동 성당에서 견진성사가 있습니당~!!   단장님들
#677유현영99.11.17조회 60 - 676김기훈99.11.1774-
격려(?)하고 와서...
  지금 혜화동입니다.    아침에 42기들 마중갔다가 들렸습니다. 원래는 회합을 하려고 했는데,  
#676김기훈99.11.17조회 74 - 675안성순99.11.1769-
금세기 마지막 쑈쑈쑈..!!
20세기 마지막 우주쑈가 오늘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집니다.   시간을 정확히 말하자면 새벽 2시부터 4시까정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675안성순99.11.17조회 69 - 674이하연99.11.17701
엄마가 된 하여니!!
  하하 방금 올리구 또 올립니다.여러분이 제목에서 보셨듯 전 오늘 하루 엄마가 되었답니다. ^-^무슨애기냐구여? 전 봉사를 많이해야
#674이하연99.11.17조회 70· 1 - 673이하연99.11.1664-
좋은 글 하나!!
        당신에게는 힘이 많습니다. 그러나 혼자 앞서서 너무 빨리 가지 마세요.  &
#673이하연99.11.16조회 64 - 672임동균99.11.1670-
아!! 하늘이 노랗다
먼저 지난 3Cu.모꼬지를 성공적으로 마치신 꾸리아 단장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구 꼭두새벽에 찾아오셔서 술만 축내고 가신 여러
#672임동균99.11.16조회 70 - 671윤일선99.11.16701
오늘만큼은 돼지 꿈을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 오늘은 돼지 꿈을 꾸었으면 깊은 잠에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맑았으면.     잊지
#671윤일선99.11.16조회 70· 1 - 670가브리엘라99.11.1659-
주께서 함께 하시기를!
수능 시험에 임하는 단장 및 단원 여러분!   주님께서 은총과 축복의 손길 펼치시어   그대들의 머리엔 지혜를!  
#670가브리엘라99.11.16조회 59 - 669백현옥99.11.1671-
!! 쇼킹 크리스 !!
별루 안 쇼킹 합니다..^^;;   그냥 제 헤어스타일 바꼇다구..   자랑하려구 올리는 글입니다..   지금까지의
#669백현옥99.11.16조회 71 - 668최홍석99.11.1655-
[CHS!] 다들 건강하세요,,^^
접니다...홍석이..^^ 잘지내세요.. 으아악~~! 한손을 못쓰는것이 이렇게 힘이 드줄이야.. 아 부대 복귀가 가까워지고 점점 답답해지네요...
#668최홍석99.11.16조회 55 - 667정현희99.11.1656-
수험생 여러분 퐈튕~!!
  수험생 여러분....   드뎌 내일임다...   여러분의 실력을 확실히 보여줄 때가 왔씀다..   음..
#667정현희99.11.16조회 56 - 666권태욱99.11.1663-
좋은 결과 있기를...
지금은 친구네 집이랍니다. 내일이 원일이 임시소집일이라서 아침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 혼자 자면 못 깰 것 같아서 대치동에 있는 친구 집에서 밤을
#666권태욱99.11.16조회 63 - 665이현진99.11.16721
힘내라,수험생!!!
+ 찬미예수 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문을 나서면서 바람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끼며 문득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되었답니다. 얼마남지 않은 정
#665이현진99.11.16조회 72· 1 - 664정연경99.11.1574-
휴딩별곡
학굡니다. 자전거 앞 타이어에 빵꾸가 나서 힘들게(25분이나 걸렸음.보통때는 5-10분)   왔더니 다리가 아직도 저리군요.  
#664정연경99.11.15조회 74 - 663
김형은99.11.15872형은이의 보물
    집에서 인터넷을 하는 기분이란...    나도 이제 진정한 N세대의 문화인이 될 수 있겠구나
#663김형은99.11.15조회 87· 2 - 662이하연99.11.1461-
저 다시 가입했어여!!^^
하하하 제가 드뎌 새로이 가입을 했답니다.모두 축하해주세여! 가입은 예~~~전에 했지만 그만 비밀번호 (일명 패스워드라고도 하죠?^^)를 잊어먹
#662이하연99.11.14조회 61 - 661한영범99.11.131051
변화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천년이 두 달도 안남았군요.    황당합니다. 겜방인데 12살쯤되보이는 어떤
#661한영범99.11.13조회 105· 1 - 660박상조99.11.13762
첫 경험...
훗~~ 술먹구 겜방에서 쓴 글들이 나열되어 있군요.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담부턴 집에는 꼬박꼬박 들어가야지...   제목이 이상
#660박상조99.11.13조회 76· 2 - 659최홍석99.11.1346-
[CHS!] 접니다..
접니다. 아프다는 핑계로 맨날 휴가만 나오는 군바리..^^ 오늘 퇴원했습니다. 수술은 잘 끝났다고 그러내요..다행히..완쾌 되기까지는 무려6개월
#659최홍석99.11.13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