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홍석이..^^ 잘지내세요..
으아악~~! 한손을 못쓰는것이 이렇게 힘이 드줄이야..
아 부대 복귀가 가까워지고 점점 답답해지네요...
앞으로 6주간 글씨를 쓸수있으려나?
아직 부대에서 저에대한 처리를 어떻게할지도 모르겠고
부모님, 친구들 걱정에 제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건강해져야지....2001년에는 좀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혹 중간중간 포상 휴가나 치료때문에
회관에 갈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자자..그럼 다들 건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