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루 안 쇼킹 합니다..^^;;
그냥 제 헤어스타일 바꼇다구..
자랑하려구 올리는 글입니다..
지금까지의 반응은 긍정적인데.....
오늘 개시한 머리라서.. 아직 몇사람 못 봤습니다...
((사실 쇼킹한건 바뀐머리 못 알아보는 동아리 친구였슴다..--;;))
확실히 22살 먹은 티가 나네요...
어제 엄마도 암묵적으로 인정하시더군요..^^*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나중에 직접 눈으로 보십쇼~~!!
그리구....
그냥 이뿌다구 지나가는 말루라두 칭찬 한마디 던져주시믄..^^* 헤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