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돼지 꿈을

1999. 11. 16. 오후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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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

오늘은 돼지 꿈을 꾸었으면

깊은 잠에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맑았으면.

 

 

잊지못할 잊을 수없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역삼동 아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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