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겜방임당.. 할일 꽉찬 4명의 레지오젊은이들이 추위를 못견디고 겜방에 와버렸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일에 들어가겠네요.(오늘이잖아)
1시출근에 새벽3~6시 퇴근 임다. 몸이 견뎌낼지는모르지만 할수있는데까지 해봐야죠.
그리고 목포로 떠날 예정입니다. 조금 여유있는 기분으로 대희년을 맞고 싶어서요.
벌써 11월이라니... 단장연수간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말입니다. 그 짧다면 짧은시간 동안
우리 41기들은 많이 친해진모양입니다.(금요일마다 만난다니..ㅡㅡ;) 오늘은(어제.) 태욱이도
잘나오고 하연이도 왔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이러다가 정말루 회관식구들한테 음료수를
돌려야하는건 아닌지...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전 한달동안 저의 모든힘을 다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그럼 한달동안 건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