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1999. 11. 12. 오후 2:31:36
글자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재도전하고 있는 동기 친구들과 42기 후배들이
생각납니다. 다들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해줄 것이 없습니다. 전화를
하려고 해도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모든 수험생들도 무척 힘이 들겁니다.
많이 들은 말이겠지만 다들 힘내십시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십시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시고
주님께서 은총을 내려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해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요. 하느님께서 함께 해주실 것입니다.
노력하여 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고, 42기 신단
장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 이상의
기수에서도 말이죠. 다덜 화이링!!!
그럼 이만...
P.S : 나의 소중한 친구들과 후배들아, 정말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고
내년에 같은 단장으로써 만나기를 바란다.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