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였지, 뭐였더라...
시였는지, 소설이었는지, 아님.....드라마 제목이었는지..
제목이 주는 황당함만큼, 얘기도 황당했는지, 아님...제목보다는 훨씬
가슴 따뜻한 얘기였는지...어떻게 실마리를 잡으면 잡힐것도 같은데..
아직까지는...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조남기군이 별을 가슴에 담아 온다구 그랬던데, 아까 들렀을때
주머니라도 한번 털어볼거를.....아쉽구만....
참 좋았을듯 싶네요...무전여행이라...
서울에 돌아오는 길에 들러간 혜화동에서 얼굴 볼때만해도
그렇게 고생스런 여행이라곤 짐작 못했었는데...역시..값진 시간이었을듯...
남기의 예쁜 별 얘기를 읽다가 뜬금없이 생각난 제목이지만...
반짝반짝 별 얘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다들..모두들...매일매일이 소중한 시간들이길 바라면서...
역삼동 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