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입니다. 회관에 젤루 먼저 왔습니다.
문이 열리기 전에 왔으니까여...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게 까지 느껴지는 평온함..
군대가기전 회관에 츨석부를 찍던 시절 수업땡땡이 치구
회관에 왔을때의 그 느낌입니다. 정말 오랜만...
조금있으면 사람들이 마구마구 몰려오겠지요
그러면 이 평온함은 금방 깨질거구..
하지만 빨리 이 평온함이 깨졌으면 좋겠습니다.
때론 마음의 위안이 되어주는 곳이 회관이기도 하지만
역시 회관은 활력이 넘쳐야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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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온함을 지금 젤 먼저 깬건 보나입니다.
상상이 가지여?
음 회합시간입니다.
하구 싶은 말 증말루 많은데 이만 줄여야 겠습니다.
그럼 빠!~~~
서울을 떠나본지가 벌써 1년이 넘습니다.
여행광인 저에겐 참으로 긴 시간이지여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20세기 마지막 가을을 느끼고 싶으신분들... 같이 가실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