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풀린 창용이

1999. 11. 7. 오전 2:54:48

글자

안냥하세요~ 저 창용이예요!! 오랜만이죠?

요즘엔 집에서 굿뉴스를 하곤 하는데, 몇일전부터 잘 안들어가거군요

오늘은 오랜만에 사랑하는 친구들과 PC방을 왔어요

거의 한달만에 만났는데 정말루 좋아요 ^.^ 헤헤~~

방금 스타꾸레프트도 한겜 했는데 가뿐이 밟아놨죠. 하하하~~~

지금은 창용이가 좋아하는 샵의 노래를 들으면서 굿뉴스를 하고 있어요

몇일 안본사이에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글 읽는데두 한참걸렸다구서요

내일은 꾸리안데 늦지않고 갈수 있을련지 모르겠네...

오늘 친구들과 밤세기로 했는데... 이제 슬슬 창용이 눈도 풀리고(원래

풀려있지만...) 허리두 아프고, 고마 자구싶네... 으으으~~~

이제 굿뉴스 고만하구... 음~~ 뭐할까?

채팅하구, 라면먹구 집에 가야지

늦은밤에 눈 풀리고 헛소리한 하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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