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773백현옥99.12.0876-
[크리스] 초대합니다
푸하핫... 요새 이런 글이 계속 되지요?? 재미 들렸습니다... 그냥..이런거 저런거 찾는게 좋아서요.. 사실은 시험공부 해야하고, 할 것도
#773백현옥99.12.08조회 76 - 772이연경99.12.0865-
이쁜 내동기 현옥...
이쁜 현옥이... 어제 열심히 시험을 망친 후 여기에 들어온 순간! 키스 라는 말에 눈이 돌아가 열어보았는데... 보구나서 기분이 많이많이 좋아
#772이연경99.12.08조회 65 - 771백현옥99.12.08641
[크리스] 오랜만의 기쁜 자리..
정말 기분 좋은 술자리 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술.. 입에도 안댔지만요.. 그냥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의 대화만으로 너
#771백현옥99.12.08조회 64· 1 - 770한수림99.12.0772-
반가운 이름이 너무 많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무학 37기(?) 한수림 수산나라고 합니다. 저를 기억하는사람도 있을 것이고 기억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아무튼 굿뉴스를 계속
#770한수림99.12.07조회 72 - 769전상호99.12.07771
예들아 클났다.....
   1. 서해안에 문어떼 출현!!!           
#769전상호99.12.07조회 77· 1 - 768황두현99.12.0763-
눈내린다.
눈이 내린다.   내 컴에서는 매일매일 눈이내립니다.   얼마나 마니 내리는 지  가만히 컴을 나두면 바닥에 가득쌓입
#768황두현99.12.07조회 63 - 767심광이99.12.07877
아버지란 이름으로..
아!!! 세번째 쓰는 겁니다...당최...쓰다가 딴짓 했더니 모두 꺼지고 말아서..T.T 제목이 거창하죠...여자인 제가 웬 아버지겠습니까...
#767심광이99.12.07조회 87· 7 - 766김형은99.12.0769-
눈 좀 안오나...
 형은입니다. 대빵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보니 일주일정도뿐이 안 지난거군요..  정말 눈이 넘 안
#766김형은99.12.07조회 69 - 765심광이99.12.0771-
때론침묵이해답일때가...
요즘 참 기가차고 황당하고 안좋은 일에 연속입니다. 한마디로 기분이 아주아주 더러운 일들이 많았습죠...... (으 이런 표현두 넘시러언어 순화
#765심광이99.12.07조회 71 - 764이연경99.12.0769-
2Cu. MT 갑니다...
2꾸리아가 MT갑니다. 날짜는 12월 11-12일 (토-일)이구요... 장소는 우이동... 고3연수와 겹쳐서 좀... 준비하다보니 날짜가 그렇게
#764이연경99.12.07조회 69 - 763최홍석99.12.0756-
[CHS!] 외출..
접니다. 짐만되는 군인...오늘 진료땜에 외출나와서 집에들려서 이렇게 글씁니다. 물론 글도 다 읽었죠..   고작 2주만에 나온 외출인
#763최홍석99.12.07조회 56 - 762조남기99.12.0669-
눈물 흘린다는 것에 대하여....
아는 사람중에 눈물을 잘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쁘면 울고, 슬퍼도 울고, 아파도 울고, 심지어는 내리는 눈을 보면서도 울어여... 다들 그
#762조남기99.12.06조회 69 - 761정현희99.12.0660-
너무 춥씸더~
바야흐로 겨울입니다.   겨울이 시작되자마자 새로운 신부님이 오셨떠여~   너무너무 환영합니다~     &#
#761정현희99.12.06조회 60 - 760정보영99.12.06632
안녕하세요 정보영입니다
어제 회관에 정말로 오래간만에 갔습니다 많은 단장님들과 단원들을 보았습니다 모두들 분주한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자기를 필요로 하는일
#760정보영99.12.06조회 63· 2 - 759양시균99.12.0654-
안녕하세여~~~~~
안냐세엽 전 영일고 레지오에 다니는 양시균 대건안드레아라구 합니다(?). 근데여.... 이궁.... 이제 2학년이 될껀데에.... 이건 정말루.
#759양시균99.12.06조회 54 - 758
백현옥99.12.061184[크리스] Kiss Scene....^^;;
으흠... 제목이 좀 흥미로우셨지요?? 하지만 아래 그림을 보구 실망하셨을지도...   (((^ ^))) 키싱 구라미 랩니다..^^;;
#758백현옥99.12.06조회 118· 4 - 757민기99.12.0667-
우리 동기 재범이~~
일이 끝나고 창용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재범이와 같이 있으니 나오라고..벌써 100일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평소 안하던 가불까지 해
#757민기99.12.06조회 67 - 756허인99.12.05781
바로당신이 주인공일수도..
레지오 생활을 하다보면 적어두 일년에 한두번은 한데 모여 단장생활을 하면서 조은점 싫은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할 자리가 생깁니다. 적어두 동기모임이
#756허인99.12.05조회 78· 1 - 755이지영99.12.0568-
기다리다는 것....(롤린)
사람들은 늘 무엇가를 기다린다...   꿈을 향해 가는 사람은 기회를....   어딘가를 가고 싶은 사람은 차를... 
#755이지영99.12.05조회 68 - 754신형욱99.12.0584-
노랑머리 : 닭치고 보기나 해!
 제목이 좀 삭막했죠? ^^; 흠~  토요일에 선보였다시피 노랑머리 신형욱입니다. 대체적인 반응은 둘로 나뉘더군요. 하나는 역
#754신형욱99.12.05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