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858조남기00.01.05912
슬퍼 하지마.. 다 이유가 있을거야
아침에 눈이 많이도 오더군여.. 아름답습니다.   10시에 신부님과 면담을 하고 회관에 오니 문이 아직 열려   &#
#858조남기00.01.05조회 91· 2 - 857정현희00.01.0557-
또 눈이여....
오늘 아침 눈이 왔습니다.   부지런 하신분들은 보셨겠찌여~ 눈송이가 약간 컸어여~ 그렇다고 함박눈 만큼 크진 않았구요~ 아침부터 눈을
#857정현희00.01.05조회 57 - 856윤보나00.01.05731
어~허~~~이거 왜 이러시나?
전,억울합니다~~~~~~~흑흑!!! 그래두 가장 많은 윷과 모를 나오게 하고 다른팀들의 말을 얼마나 얼마나~~~~~~~~~~많이 잡았는데요 가끔
#856윤보나00.01.05조회 73· 1 - 855김재우00.01.0459-
정보영받아라!!!케케케
보영아...하하하 나 원삐리당..단장생활잼있냐...케케케..심심해서 올려본당...답장쓸 생각말아랑..여기잘안들어오니까..앗!!글구 현옥단장님 이
#855김재우00.01.04조회 59 - 854양시균00.01.0468-
셀의 두번째 침투~~~~
이긍... 끄응... 허걱... 으헉... 셀이 두번이나 침투를 했슴당~~~ 우리 레지오도 셀 홈으로 좀 놀러좀 갈까요? ^_^ 넘 좋더군요..
#854양시균00.01.04조회 68 - 853김소라00.01.0362-
[cell]회장에이은 부회장의 침투!!
안녕하십니까? 레지오 여러분!! ^^ 전 셀에서 상큼한 딸기 로 불리우고 있는 제 2 부회장 김소라 글라라 입니다. 레지오방에 처음 들어와 본
#853김소라00.01.03조회 62 - 852박상조00.01.0371-
즐거운 시작..^^;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어제는 참으로 즐거운 날이었다. 추기경님의 싸인과 신부님과의 다트(비록 돈을 잃기는 했지만....),윤신부님의 세배돈..
#852박상조00.01.03조회 71 - 851윤기종00.01.0375-
반잠수정??????
안녕들하신지요??.. 2000년 새해를 맞이하야 온 가정에 평화와 주님의 사랑이 풍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서론은 이것으로 끝
#851윤기종00.01.03조회 75 - 850황두현00.01.0378-
윷보낙
+.대희년에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오늘 아니 시간이 지났으니까 어제 참 기뻤습니다.   가보로 물릴만한 추기
#850황두현00.01.03조회 78 - 849정연경00.01.0278-
추기경님의 사인회
첨으로 신부님 인사드리는 행사에 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정말이지 만사가 귀찮아서 명절때   밖에 나가는거(특히 친척집 순례하는일) 정
#849정연경00.01.02조회 78 - 848윤근식00.01.0259-
[cell]또 침투!
하이루~ 셀 40대 회장입니다. 시균아! 울 셀 홈페이지 죽이쥐? 크핫핫... 너두 복마니 받구... 근데 레지오사람들은 셀에다가 복많이 받으라
#848윤근식00.01.02조회 59 - 847양시균00.01.0254-
하하하~~~나양~~
안녕하세요 시균입니당~~ 흠... 아뒤를 바꿨더니//// 넘 좋당~~~내 세례명도 남이 알 수 있궁..    
#847양시균00.01.02조회 54 - 846권두현99.12.3163-
[홈개설] 광성 천상의 빛 pr의 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 찬미예수님    광성 레지오 35기 두현 (gabrial) 입니다    그동안 저희의 숙원이였던 홈페이지
#846권두현99.12.31조회 63 - 845민기99.12.3156-
새해인사
여러분 2000년에는요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활동두 열심히 하시구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happy 하세요. 여러분들은 200
#845민기99.12.31조회 56 - 844이하연99.12.3159-
새 천년을 맞이하며...
 오랜만임다. 오랜만에 들왔더니 넘 좋네여.... 헤헤 ^0^  이제 그렇게 말로만 듣던 새천년이 한시간 이십분 앞으로 다가왔
#844이하연99.12.31조회 59 - 843임동균00.01.0171-
뱁새의 맘을 황새가 어찌 알리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돈독이 올라 모든 생활을 팽개치고 등록금을 벌고 있는 뱁새입니다. 오래간만에 들어와보니 역시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읽
#843임동균00.01.01조회 71 - 842권두현00.01.0160-
[알림] Pr 홈페이지 개설해서요
+ 찬미예수님 지구의 멸망설에 대한 우리들의 공포는 2000년을 맞이하는 그 순간 보신각 종의 타종소리와 함께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완전히 지워져
#842권두현00.01.01조회 60 - 840양시균00.01.0257-
셀의 침투(?)
끄응 드디어 셀이 우리 레지오를 침투했슴다 아래 글 보시면 쓴이-윤근식 회장 윤근식이 저희 레지오를 침투했슴니당~ 울도 침투 해야할까요? 아님
#840양시균00.01.02조회 57 - 839윤근식99.12.3153-
[cell]또 침투하다!
하이루~ 안녕하신가요? 레지오 여러분? 셀 회장입니다! 미카엘이지요... 이번에 저희가 L.T를 다녀와서 보고 느낀것이 많이 있습니다. 지굼 남
#839윤근식99.12.31조회 53 - 838박상조99.12.3163-
아~~!!이천년임다..
이천년이 스물세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늘 멀게만 느껴지던 이천년이었는데... 몬가 아쉬운 느낌만 드는군요. 이천년을 맞는 설레임보다 천
#838박상조99.12.31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