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지요??..
2000년 새해를 맞이하야 온 가정에 평화와 주님의 사랑이 풍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론은 이것으로 끝을 내고......
제 나이 25살임다.
하지만 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살아 가는데있서......
그래서 공부를 해볼까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생활로 봤을때 잠수함을 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잠수함을 타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잠수함이 보통 잠수함이 아닌 반잠수함인지라 Legio단원의 의무인 Pr.회합에는 참석을 할 생각 입니다.
여느 사람들은 그게 무슨 잠수냐고 하겠지만...... 저에게는 잠수입니다.
제가 단장 생활을 하면서 부터 저는 회관 죽돌이 였으니까요......
잠수를 한 후의 일정은 대강이렀습니다......
PC방,술,담배등의 모든 생활을 청산하고 공부를 한다고 했으니 공부를 할겁니다...... 앗,담배는 빼고......(담배는 언젠가는 끈을 겁니다.
사랑하는 여인이 생기는 그날부터...... 하~ 참새와 뱁새가 욕하겠군요.
평생 못 끈겠다구......안봐도 VTR입니다. 쓰레기덜......)
글구 어~~~~~~
그게 답니다......
새해 잘 보내시구 시간이 남으면 새해 설계를 해보셔요.
보다 풍족한 생활을 위해서......
그럼 Bye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