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셀 40대 회장입니다.
시균아! 울 셀 홈페이지 죽이쥐? 크핫핫...
너두 복마니 받구...
근데 레지오사람들은 셀에다가 복많이 받으라구 글도 않남기신것 같군요...
역시 레지오! 에서 역시 셀!이라구 바뀔 수 있도록 열씨미 활동하구 있는
중이랍니다.
어제는 사무엘신부님께 새해인사 갔다왔구요.
거의 50명쯤?
우리 셀두... 레지오두...
모두 건강하시고여!
특히 윤일선 달치시오 신부님,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김아만다 수녀님, 가브리엘라 수녀님,
말가리다 누나, 세레나 누나, 마르첼라 누나
글구 레지오 단장님이하 모든 협과(협이 아닌가?) 여하튼 모든분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이상 셀의 윤근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