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희년에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오늘 아니 시간이 지났으니까 어제 참 기뻤습니다.
가보로 물릴만한 추기경님의 친필 싸인도 받고..
1월2일 있었던 일을 글로 남기고 싶은데 솜씨가 업서서 서투르군요 하지만 기뻤습니다.
많은 이들이 같이 했고(더 많은 이들이 같이 했으면 좋겠지만......)
추기경님의 밀레니엄 강복도 받고, 김사무엘신부님과 즐거운
다트게임도하고...(전 단장님들이 그렇게 돈이 많을 줄은.......)
하지만 증명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윷놀이 할때 윤뽀나 단장님과 한팀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윷은 잘 나오는 디,
중요할 때 낙을 합니다. 그게 상처입니다.......(상대팀은 기쁨. 같은 팀은 상처..)
청소 내기를 했는디 그낙때문에 그 팀(이연경, 배현정,윤보나)이 청소를 했습니다.
윤뽀나 단장님과는 같은 팀을 하지 마세요....
하지만 배인숙 단장님과 김지혜 단장님과는 한팀을 하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던지면 윷만 나오고 중요할때 상대팀 말을 잡고...
전 그들과 한팀이었기에 오늘 아니 어제 설겆이를 안 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레지오인들과 같이 한다는게.....
나중에 같이 윷놀이나 한 번 같이 하죠...
오늘 아니 어제 같이 한 윷놀이 한 분들 다시 한번 하죠.
진짜 내기로 ......억울하면. (회관 전체 청소)
기뻤습니다.
새천년의 기쁨으로는 ......
많은 이들을 같이 본다는 것 ...
새천년에도 자주 있을까요.....
ps. 윷놀이 할때 윤뽀나 단장님(별명이 윷보낙입니다.)과는 한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청소에 자신있다면 모르지만....
뽀나님과 같이 한분들은 알겁니다.......
그럼 lukehe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