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또 침투하다!

1999. 12. 31. 오후 12:38:48

글자

하이루~

안녕하신가요? 레지오 여러분?

셀 회장입니다! 미카엘이지요...

이번에 저희가 L.T를 다녀와서 보고 느낀것이 많이 있습니다.

지굼 남길말은 그게아니고...

1999년 마지막 날이니만큼 모든 잘못한 일들을 고백하구...

종각에서 종을 치는것을 보며 새천년의 소원을 빌겁니다.

레지오 여러분들도 새천년을 맞아 좋은 일만 생기시길 빕니다!

Millennium Happy to you!

지금까지 양정고 소속의 회장 윤근식 미카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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