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곳 열린마당에만 잽싸게 들어왔다가 나가서 며칠간 호스트가 바빴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더군요.
올해 가기전에 1000번 채우자구 그랬었는데 현옥누님 서운하시겠네여..
아~~지금 감기에 걸려서 몸이 말이 아닙니다. 막 두들겨 맞은것처럼 욱신대는 몸...
힘들군요. 아무래두 이 놈의 감기땜에 며칠 안남은 이십세기는 계속 집에 있어야 될것같네여.
이 글하나 올리는데 엄청 시간 걸렸습니다. 그럼 이제 약먹구 자야지..
여러분 담에 봐요 안늉~~!!
1999. 12. 28. 오후 11:19:21
늘 이곳 열린마당에만 잽싸게 들어왔다가 나가서 며칠간 호스트가 바빴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더군요.
올해 가기전에 1000번 채우자구 그랬었는데 현옥누님 서운하시겠네여..
아~~지금 감기에 걸려서 몸이 말이 아닙니다. 막 두들겨 맞은것처럼 욱신대는 몸...
힘들군요. 아무래두 이 놈의 감기땜에 며칠 안남은 이십세기는 계속 집에 있어야 될것같네여.
이 글하나 올리는데 엄청 시간 걸렸습니다. 그럼 이제 약먹구 자야지..
여러분 담에 봐요 안늉~~!!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