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것두 아네여 ㅡㅡ;

1999. 12. 26. 오전 3:50:00

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의 매일 들르지만 귀찮음으루 인하여 글두 안쓰구 있는 바버리노임당

 

저번주의 뜻하지않은 부상으루 회합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자세히말하면 허리임당)

 

평소 기상시간이 12~1시인지라 회합시간에 나오려면 기냥 밤을 새는게 낫다구 할수 있습니다.

 

알바를 관두구 시간이 많이 남음에 따라서 회합시간두 원래대루 옮기구 싶지만서도 우리pr

 

사정을 생각하면 꼭나와야 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그래서 한번 일어나 보게요.아니

 

밤을 새보게요 ㅡㅡ; 제목같이 암것두 아닌 글입니다. 하두 오랜만이라 써봤습니다.

 

오늘 연총이 무사히 끝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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