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S!] 오늘은 교정기풀러나왔어요

1999. 12. 21. 오전 10:52:41

글자

아...6주가넘게 날 괴롭하게 했던 몸통을 드뎌...

씻을수 있습니다...목욕 안한지 한달이 넘었군요..-_-;;

앞으로 18주가 남았습니다..치료까지..

 

금방가겠죠 뭐...

그동안 배 내놓고 다니느라 넘 힘들었었는데...

이제 따뜻하게 지낼수 ㅜ있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빨리 병원갔다 와야지....그럼 다들 담에 뵈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