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33분이다.
술한잔으로 잠을 이룰 것 같았는데. 아직 잠 못들고 있다.
5시30분에는 일어 나야 되는데......
내가 피곤하다는 하는 말은 거짓말인 것 같다,
이렇게 안 자고 있는 것을 보니.....
요즘 며칠새 술에 절어 산다.
왜 이러나.......
이 생활,
정리를 해야하는 데....
왜이런지..
유니텔에 가입한 후 처음으로 들어오는 레지오 방.
그냥 잠깐 들렸습니다.
내일 비나 잔뜩 왔으면 좋겠다.
그 비를 우산없이 맞고 싶다.
감기나 몸살의 걱정없이......
하지만 비온다는 소식은 없군.
잠이 오기 시작한다.
내일 아니 오늘을 위해 자야겠군.
그것만 아니면 그냥 밤새 이렇게 있고 싶다.
ps. 2000년도 이제 알마 안 남았군
세기말이라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일까?
책임을 느낄 나이가 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