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구두쇠의 께닭음..

1999. 12. 18. 오전 2:03:12

글자

안녕하쪄요 ? <귀엽게>

후후후..끽끽끽.......  하하하하하하!! <배꼽을 지고>

 

저 드디어 ADSL을 달았어요. 지금 집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쩡말 쩡말

기뻐서 눈물이 나옵니다 T_T

또 다른 하나의 기쁨이 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가 저의 생일이야요.

축하, 축하!!

그리고.............

 

천년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날.

어떤 일이 있을까요??

슬픈 일도... 기쁜 일도... 모두

아련히 떠오르는 기억과 함께....

웃으며 뒤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새 천년을 정말 뜻 깊이 맞이할 수 있겠죠??

다가오는 미래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여러분의 것이니까요....

 

ps)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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