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 위한 글(?)

1999. 12. 13. 오후 9:54:59

글자

  지금 동생과 함께 겜방에 와있습니다.

 

 스타 몇판하고 여기 왔습니다. 근데, 글이 별로 없네요.

 

 몇몇 학교를 빼고는 거의 종강을 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저는 지금 할 일이 없어가지고 걱정입니다.

 

 알바를 하나 생각하는 것이 있긴 하지만 접수기간이 20일

 

 부터라서 그 때까지는 백수나 마찬가지네요.

 

  이제 수능 성적 발표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다들 많이

 

 걱정이 될텐데, 뭐 노력한 만큼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차분히 기다리시면서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곳을 찾아갔으면 좋겠네요. 너무 욕심내지

 

 말고요. 그렇지 못해서 후회하는 사람이 많거든요.(그 중

 

 의 한 사람이 바로 나...--;) 글구 시간이 많을 때니까

 

 너무 놀지 말구 자격증 준비라도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내가 이렇게 했었으면...쩝 --;)

 

  진짜 중요한건 바로 이겁니다.

 

  단장을 꼭 하십시요!

 

  지금 레지오는 단장에 굶주려 있습니다. 당신의 힘은 많은

 

 Pr.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단장을 합시다!

 

 (무슨 광고 같은데...--;)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