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2월11일부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당. 그동안 회관에두 못오고 활동두 열심히 못해서 맘에 찔린 구석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제부터 열심히 할랍니다.(맨날 말만..^^;)
서빙생활 5개월동안 많은걸 배웠습니다. 사람두 많이만났구요.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고 믿습니다. 비록 서빙이지만 언젠간 써먹을수있는
그 무언가가 있을겁니다. 헤헤헤 ... 잠이 덜깨서 횡설수설하는구만요.^^
마지막으로 제가 일하는곳에 한번이라두 들러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비록 바빠서 잘은 못해드렸지만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구럼 이만...
p.s:우~~와!! 회관에 넘 오랜만에 왔는데 컴이 장난이 아니구만요. ^^ 거의겜방
수준입니다. 만약 스타쿠래프트를 깔수있다면 초고수의 미네랄 캐는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을겁니다.케케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