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이군요.
집에 하나로를 설치한지 하루만에 아작이 난 관계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서비스 요원들도 원인을 찾지 못하고 낑낑대다가 사라지더군요. 우째 이런
일이...--; 요원들이 생각하는 원인 후보 중 하나는 컴이 후져서... 흑흑
요원들이 저희 집 컴 CD롬이 열리는 모습을 보고 하는 말-"이거 반 수동이네"
예, 저희 집 CD롬, 버튼 누르면 '덜커덩' 소리를 내면서 앞으로 튀어나옵니다.
글구, CD 넣고 손으로 밀어서 넣어줘야 합니다. 다른 최신 CD롬, '위잉' 소리
를 내면서 부드럽게 나왔다 버튼 누르면 다시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저희 집꺼
보는 사람마다 놀라죠-"이거 왜이래?" 그러면서 무진장 웃습니다. 열받지만
2배속입니다. 저도 요원들이 와서 안 것이었지만 초창기 CD롬 2번째더군요.
빨리 갈아치우고 싶지만 머니가 없어서...(참, 돈이 뭔지...)
거기까지는 그래도 참겠습니다. 현재 저의 집 컴은 윈도우도 뜨질 않습니다.
컴이 별짓을 다합니다. 아주 환장하겠더군요.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삼국지5'
(오락)도 못하게 되었습니다.(지금 '삼국지7'이 출시 준비를 하고 있다지...)
어쨌든 이런 저런 그외의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컴을 못하고
있습니다. 빨리 컴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신세 타령했습니다.
고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