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행사땜에 정신없는 지금
퇴근 길에 잠깐 들린 피씨방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집에 갈까? DDR을 한 판 할까? PC방을 갈까?
고민하다가...왔는데...역시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랫만에 굿뉴스에 올라온 글을 "여유"있게 보았습니다...
현옥이의 야한 글(KISS)을 읽다가...
피씨방 알바에게 혼났습니다...(어린 것이 야한사이트들어갔다구...)
순간 아이 부끄러워....
다들 나름대로 힘겨움으로 많이 지쳐있는 듯합니다.
그래두 모든 글의 결론은 늘 밝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제두 저 나름대로 십자가로 일주일이 넘도록 우울한 날을 보냈습니다...
잠두 목 자구, 울기두 해보구, 술두 마셔보구....
결론두 없구 ...해결책두 없는 일을 ...안구 있었습니다....
근데....이쁜(?)광이의 말대로 침묵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다시 일어나려구 합니다....
이것이 끝이 아닌 시작임을 느꼈습니다...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푸하하....
글구 우리 2꾸리 우이동에서....알쥐..?
힘내세요....!!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