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영입니다

1999. 12. 6. 오후 3: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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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관에 정말로 오래간만에 갔습니다

많은 단장님들과 단원들을 보았습니다

모두들 분주한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자기를 필요로 하는일들이 있는 모든 분들이......

앞으로는 어느누구도 부럽지않게 살껍니다

어제느낀 몇가지중 한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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