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영 사무엘신부님 환영

1999. 12. 4. 오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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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시기로 약속된 이가 오시었습니다.

그 분은 김지영사무엘 신부님이십니다.

 

보라돌이, 날으는 제비라 불리우기도 하지만

우리에게는 큰 바위라 불리우게 될 것입니다,

 

 

큰 바위 얼굴 신부님, 큰 마음의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환영

 

 

 

 

 

 

 

                                      역삼동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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