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디데이 30일!!!! 디데이 50일에 만났던 몇몇사람이 다시 모이기로 한날!!!
그런데 중요한건 인간들이 과연올것인가 하는겁니다.
몇시간 후면 윤곽이 잡히겠지요.(지금시간 12시4?분)
언제나 약속어기기를 밥먹듯이 하는 레지오.
레지오타임이라 하여 30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는
그 악몽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원하지 않을뿐입니다. 박상조! 한창용! 권태욱!
백현옥!..(누나..) 어쨌든 우리 6명 내일 봅시다. 만약 1명이라도 않나오는 날엔 니네들이
내밥사!! (참고로 말하면 나 2일 굶었거든~~) 주머니가 걱정된다면 나오거라...
구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