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보세요.(41기는 보아라)

1999. 12. 1. 오후 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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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훈인데요.

 

요즘 춥죠. 연말이라 바쁜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감정이 메말라가는 이 세상에서

 

여러분들의 황폐한 마음을 채워 드릴까 합니다.

 

그래서 작은 영화 모임을 하나 만들었는데요, 일반 극장 개봉 영화가 아닌 단편영화등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영화를 함께 볼 생각입니다.

 

장소는 성대입구 육교 밑이고 시간은 5시 30분까지 입니다.

 

상영시간은 6시-9시까지구요, 회비는 6,000-10,000원(회식비 포함) 입니다.

 

상영작은 이와이 순지 감독의 ’4월의 이야기(마쓰 다카코 주연)’와 다른 감독의 일본영화

 

’시꼬 밟아 버렸다(부제-으라차차 스모를 하게됐어)’입니다.

 

둘 다 흔히 볼 수 없는 작품이니까 많은 관심 보여주세요.

 

오실 분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이메일 보내주세요.

 

#참고! 영화를 보신분은 앞으로 정식 회원이 되십니다. 영화를 볼 장소는 영화카페

 

’지오’입니다. 늦으실 분은 직접 그곳으로 오셔도 됩니다. 현재 회원은 저와 이하연,

 

한창용, 정연경, 김혜림, 김형은, 최유선, 류호균, 오화경 등등 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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