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정말 시원한 겨울입니다.. 어제 자그만치 5겹을 입고 나갔다가 너무 덥길래 오늘은 간단히 (물론 두꺼운 니트였지만..) 3겹만 입고 나갔다가 얼어 죽을뻔 했죠.. 모두들 건강은 괜찮으세요? 감기 걸려서 제 목소리(호홍^^)되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요새 학교일이 너무 많아서 레지오를 소홀히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할일 많은 유아교육과에 ,것두 1학년 2학기에 (1학년 2학기가 숙제가 젤 많거든요..), 학회일에... 할일은 너무 많은데 항상 일이 내뜻대로 되질 않아 너무 속상합니다... 1학년때 학회일에 죽도록(?) 고생만 하고.. 2학년땐 교수님들께 인정도 받으며 학회일 좀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학회일은 포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학회일에 레지오에... 한꺼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다 놓칠것 같거던요.. 2학기가 끝나고 나면 레지오일 열심히 할께요...
이런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했을지 모르지만, 제가 선택한 길에대해 요새 많은 회의(?)를 느낍니다.. 잘 선택했는지.. 끝까지 할 수 있을지... 그냥 이일 저일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저를 괴롭힙니다... 맘의 여유를 갖고 싶습니다..
엉엉~~~ㅠ.ㅠ
언능 이시간이 끝나기를 바라며, 전 또 숙제를 하러 ’한글97’로 갑니다..
안녕히....
-11/29 03:08 밴숙입니다-
p.s 광이 언니... 힙내시구요.. 우리 언제 모여서 좋은 시간 가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