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밤입니다...

1999. 12. 4. 오전 3:44:19

글자

너무 피곤해요. 여기가 어디면 말이죠... 바로 목동이래요 영범이형네루 교우방문(?)왔거든요...헤헤 지금 겜방인데 우측에선 영범형이 열씨미 멜 띄우고,

좌측에선 태훈형이 열씨미 비트메니아(맞나?)

내일 일찍 집에 갈라면 빨랑 가서 자야 하는데...

담주부터 기말고산데... 공부는 안하고, 거기다 알바까지 하고.... 휴우~

학점이 쬐금은 걱정이 되는군요

참! 저 일해요!!! 몰랐죠? 금요일부터 시작했거든요... 하루 일하고 와서 지금

겜방에 와 있는거예요... 너무 힘들어서 빨리 씻고 시픈데...흠....

당분간은 술자리에서 제 얼굴을 볼수가 없겠네요...

이젠 저두 쪼금은 바쁘게 살겠네요... 그 동안 너무 무료했었는데...

오늘은 비록 몸은 힘들어도 기분은 참 해피하네요.....

                                             -열심히 사는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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