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어~~ 내가 몰랐다구?

1999. 12. 3. 오전 9:20:19

글자

아니 나보고 몰랐다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여? 현오기누님...

 

난 그 며칠전 부터 얼마나 기다려왔었는데... 연락은 암두 안하구 상조두 안오구 그래서

 

기냥 안간겁니다!!! 난 분명히 알았어... 내가 젤루 기다렸을걸? 난 그걸(?)먹기위해

 

거의 4끼를 굶었어....ㅜ.ㅜ

 

구래 어디 두고보자... 그때의 사람들...다 나한테 밥 한끼씩 사줘!!!

 

(나에게 한끼를 사줄려면 등허리가 휘는걸 느낄게다 케케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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