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사람의 글을 승인하는데 인터넷을 두번(<-2회를 일컬음..)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냥... 오늘 하루도 현옥이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구..
남덜이 보면 바보 같이 하루를 살았습니다.
성실 현옥!!을 외치며 시작한 월요일..
그 구호는 이틀을 열심히 사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어느 새 잊혀진 성실 현옥...
그냥 월요일의 느낌이 남아서 본능적으로 열심히 살려는 노력 중인 현옥이..
오늘은 세미나 특강이 있다구 해서 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있었습니다.
((아니었으면 회관에서 가서 윤정님의 일을 거들 수 있었겠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특강은 다음 주였던 것입니다....
오늘은 이글을 마치고 바로 집으로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구 일찍자구 일찍 일어나는 착한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어야죠..*^^*
.... 모두들 예쁜 꿈 꾸시구.. 좋은 밤 되세요~~!! 아름다운 밤이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