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고 창용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재범이와 같이 있으니 나오라고..벌써 100일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평소 안하던 가불까지 해가며 만나러 나갔습니다. 창용이와 재범이와 호균이형
정말 반갑더군요. 편지한통 못해줘서 미안하기두 하구... 동기사랑이 먼지..^^;
많은 야그들을 했습니다. 군대이야기두 많이 듣고요. 오랜만에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몇년뒤 같이 앉아서 술한잔 기울일수 있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동기들아 우리 놀러갈때 재범이 면회 한번 들렀다 가자꾸나. 사람이 무진장 그립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