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머리 : 닭치고 보기나 해!

1999. 12. 5. 오전 11:34:42

글자

 제목이 좀 삭막했죠? ^^; 흠~
 토요일에 선보였다시피 노랑머리 신형욱입니다. 대체적인 반응은 둘로 나뉘더군요.

하나는 "역시 너 답다"이고, 다른 하나는 "아니, 네가 왜~?!" 하는 반응이죠.

집에선 동생이 문을 열어주다가, "짱께 안시켰다" 하면서 다시 닫으려고 하더군요.. 하핫,,
 내년에 있을 설 제사때까지는 유지하려고 합니다. 많이들 이뻐해주시구요, 사실 이뿌잖아! 흐흠~ ^^;

 회색도시의 마직막 한가닥 빛줄기 형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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