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삭막했죠? ^^; 흠~
토요일에 선보였다시피 노랑머리 신형욱입니다. 대체적인 반응은 둘로 나뉘더군요.
하나는 "역시 너 답다"이고, 다른 하나는 "아니, 네가 왜~?!" 하는 반응이죠.
집에선 동생이 문을 열어주다가, "짱께 안시켰다" 하면서 다시 닫으려고 하더군요.. 하핫,,
내년에 있을 설 제사때까지는 유지하려고 합니다. 많이들 이뻐해주시구요, 사실 이뿌잖아! 흐흠~ ^^;
회색도시의 마직막 한가닥 빛줄기 형욱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