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춥씸더~

1999. 12. 6. 오후 7:43:16

글자

바야흐로 겨울입니다.

 

겨울이 시작되자마자 새로운 신부님이 오셨떠여~

 

너무너무 환영합니다~

 

 

 

저는 지금 아직두 사무실...

 

집에 너무너무 가구 싶은데~

 

피곤해서 눈이 저절로 감기는데~

 

퇴근은 9시에 합니다...ㅡㅡ;

 

9시까지 기달려야 해엽....

 

흑흑...

 

 

 

썰렁하게 바람두 불고 갑자기 기분이 우울해집니다.

 

외롭기도 하구여...

 

올 겨울은 눈이 많이 왔음 합니다..

 

졸라 눈싸움 하게~^^

 

우히히히히~

그럼 다들 잘 지내시구여~

전이만~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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