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새가 드디어....

1999. 12. 26. 오후 1:12:49

글자

안녕 하십니까. 너무 오래 간만이군요...

 

아~. 뱁새에게 때 아닌 경사가 생겼습니다...

 

어제 홍천을 갔답니다. 봄의 주인공을 만나러......

 

그러곤 돌아오는 길에 좋아서 전화를 하더군요.

 

'너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그러면서...

 

저는 바로 눈치를 깠죠....

 

뱁새에게 말 못할 무언가가 있구나 하고요....

 

끊질기게 케물은 결과 성은 정이요 이름은 끝까지 말을 않하더군요....

 

직업은 유치원 교사로 있다나 뭐라나....

 

때아닌 경사가 있는 뱁새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다음부터 글 많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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