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너무 오래 간만이군요...
아~. 뱁새에게 때 아닌 경사가 생겼습니다...
어제 홍천을 갔답니다. 봄의 주인공을 만나러......
그러곤 돌아오는 길에 좋아서 전화를 하더군요.
'너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그러면서...
저는 바로 눈치를 깠죠....
뱁새에게 말 못할 무언가가 있구나 하고요....
끊질기게 케물은 결과 성은 정이요 이름은 끝까지 말을 않하더군요....
직업은 유치원 교사로 있다나 뭐라나....
때아닌 경사가 있는 뱁새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다음부터 글 많이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