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921민기00.01.1983-
라라라 오늘은 민기생일
여기는 역삼동 입니다. 전날 호균이형네 집에서 잠자구 아침일찍나와   태훈이형네서 또자구 그러구 3시좀 넘어서 교육부 회의를 위해 회관
#921민기00.01.19조회 83 - 920김상민00.01.19881
정말 고맙습니다아~~~
   단장님 여러부운~~~    전 애화 파티마의 성모 pr  서기 김바실리오입니다.  
#920김상민00.01.19조회 88· 1 - 919김기훈00.01.1979-
아~주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입니다.   좀전에 고장났었던 하나로 통신을 완벽하게(?) 고쳤습니다.   하, 정말 기쁘군요. 기념으로
#919김기훈00.01.19조회 79 - 918박상조00.01.191076
용문 비화!!
레지오에 들어오기전 박상조의 꿈은 두가지였다. 하나는 무선 마이크 사용해보는거, 다른 하나는 무전기 써보는거. 그런데 이런 엽기적인 일이!! 박
#918박상조00.01.19조회 107· 6 - 917양시균00.01.1980-
우리 모두 역삼으로~~~~`(?)
후아~~~ 드뎌 열린마당이라는 거대한 행사가 여러 단장님들의 수고와 여러 단원들의 참석으로 종결 났슴다! 히야~~~ 참 재미있었죠.... 저번
#917양시균00.01.19조회 80 - 916박미진00.01.1889-
단장님들~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미진이예요. 어제 열린마당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열린마당 너무 재미있었어요. 프로그램마다 너무 재미있었구요, 재미있는
#916박미진00.01.18조회 89 - 915윤근식00.01.1879-
[cell]레지오 대빵단장님!
하이루~ 또 다시 침입한 셀 회장입니다. 대빵 단장님 안녕하세요? 글구 가브리엘라 수녀님두요. 흠.. 이제 역삼동에는 셀이 어쩌면 많이(?) 못
#915윤근식00.01.18조회 79 - 914yangyoonjung00.01.1873-
반가운 맘에
사진까지 올라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기쁜맘으로 봤습니다. 물론 모르는 얼굴들이 많았지만 이렇게 또 알게되는 거겠죠. 기종이 얼굴두 반갑구
#914yangyoonjung00.01.18조회 73 - 913최홍석00.01.1864-
[홍석] 참..추가할말...
혹...저에게 연락을 하고 싶으신분은.. 미안해서 어쩌죠..? 제가 아직 병원주소를 모른답니다.. 바부같이...대신 전화가 있으니...전화를 해
#913최홍석00.01.18조회 64 - 912최홍석00.01.1860-
[홍석] 접니다...^^
접니다..^^ 홍석 오늘 진료를 위한 외출을 나왔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고 있죠..? 아..연총..그리고 결열린마당 단장연수 다들...잼있
#912최홍석00.01.18조회 60 - 911양시균00.01.1791-
하하하~~열린마당 넘 잼있따~~~
여러분~~~~` 드뎌 열린 마당을 갔다와서 첫 글을 올리는군요 하하하 이번에 열린마당서 수고하신분 넘 마나.... 우리모두 박수를 짝짝짝~~~~
#911양시균00.01.17조회 91 - 910윤기종00.01.1789-
37기 꼭 보아라!
안녕 ! 오랜만에 독수리 타법에 도전한다 . 95 년 그때 기억하는지 .... 우리 37 기의 전성기 그 열정을 지켜 지금까지 단장을 하고 있는
#910윤기종00.01.17조회 89 - 909이영준00.01.1673-
사람을 찾슴다
+ 미소 ^^ 안녕하세요 전 용산공고 38기 이영준 모이세라구 합니다. 사람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름은 안정현모니카 93년도에
#909이영준00.01.16조회 73 - 908정현희00.01.1568-
쩝~ 간만을 이용해서..
지금은 즐거운 토요일~   그러나...ㅡㅡ;   저에게는 그리 즐겁지 않습니다~ 야근중이거든요~ 배두 고프구...  
#908정현희00.01.15조회 68 - 905밴숙00.01.15741
드디어,갑니당~
오호라~ 이제 드디어 겨울 열린마당 에 갑니다..비록 단원들의 참여가 부족하여 소수의 단원과 함께 가지만, 그래도 무지 설렘니다.. 단원과 함께
#905밴숙00.01.15조회 74· 1 - 904황두현00.01.15882
잠 못드느 밤...
참 나 신단장도 아니고 단장생활 8년차인데..   전날 잠이 오지 않으니...   신단장이면 설레임에 잠이 안온다고 하지만,
#904황두현00.01.15조회 88· 2 - 903신형욱00.01.141011
텔레토비 본색을 드러내다!!!
TV 촬영을 하지 않을때의 텔레토비의 생활이 포착되었습니다.   역시 무시무시한 넘들이야~~~   이 또한 심장이 약하신 분들
#903신형욱00.01.14조회 101· 1 - 902심광이00.01.1472-
예술과 외설의 차이....
얼마전에 섹션 TV 인가 하는 프로에서 이윤석이 말한건데요.... 거짓말 을 예술로 보느냐 외설로 보느냐라는 서경석의 질문에 이윤석왈.... &
#902심광이00.01.14조회 72 - 901심광이00.01.14892
아버지란 이름으로2...
얼마전에요 저랑 가장 친한 학교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가서 일만 해주고 와서 함께 울어 줄시간은 없었지만....혼자 돌아 오는
#901심광이00.01.14조회 89· 2 - 900심광이00.01.1471-
그래도 면접은 봅니다!!
홍홍홍~!! 회관인데요....아무도 안와서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어제 또 면접을 받어용!!! 전번에 올린글 보시구... 제가 바보
#900심광이00.01.14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