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또 다시 침입한 셀 회장입니다.
대빵 단장님 안녕하세요?
글구 가브리엘라 수녀님두요.
흠..
이제 역삼동에는 셀이 어쩌면 많이(?) 못갈것 같군여.
혜화동에서 주축이 되서...
좀 아쉽네여.
그래두 종종 놀러가야쥐...
굼 먹을꺼 주실꺼죠?
신부님과 수녀님? 히힛!
시균아! 나 손 다쳤다.
넘 아푸! 학원분위기는 어떠냐?
침울한건 아니겠쥐?
그러면 안되는디...
요즘 공부를 많이 한단다.!!!
푸하하...
여하튼 자주 연락하길 바란다.
굼 빠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