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간만을 이용해서..

2000. 1. 15. 오후 5:40:15

글자

지금은 즐거운 토요일~

 

그러나...ㅡㅡ;

 

저에게는 그리 즐겁지 않습니다~

야근중이거든요~

배두 고프구...

 

할일은 많구~ 집에는 가고 싶구...ㅡㅡ;

 

다들 겨울열린마당 준비를 들뜨면서도 기쁘게 해내는 것을 보고~

부끄러운 마음이 약간(?) 들더군여~

지금 제 위치에서 해줄수 있는 일이 아무것두 없다는 것에~

떱~

그리고 왠지 나만 왕따같다는 느낌에...

 

갑자기 레지오에 이방인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것두.. 쫌..

 

물론 제탓이지요~

옙~ 아주 잘 압니다요~

 

모두들 잘들 다녀오시구여~

 

전 배가 고파서 이만....

 

우히히히히~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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