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즐거운 토요일~
그러나...ㅡㅡ;
저에게는 그리 즐겁지 않습니다~
야근중이거든요~
배두 고프구...
할일은 많구~ 집에는 가고 싶구...ㅡㅡ;
다들 겨울열린마당 준비를 들뜨면서도 기쁘게 해내는 것을 보고~
부끄러운 마음이 약간(?) 들더군여~
지금 제 위치에서 해줄수 있는 일이 아무것두 없다는 것에~
떱~
그리고 왠지 나만 왕따같다는 느낌에...
갑자기 레지오에 이방인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것두.. 쫌..
물론 제탓이지요~
옙~ 아주 잘 압니다요~
모두들 잘들 다녀오시구여~
전 배가 고파서 이만....
우히히히히~
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