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에 독수리 타법에 도전한다.
95년 그때 기억하는지....
우리 37기의 전성기 그 열정을 지켜 지금까지 단장을 하고 있는 우리 동기들 너희는
성공할거야.
대학로의 모퉁이에서 소주랑 과자 돈이 더 있느면 오뎅 사놓고 열변을 토하다 술까지
토하던 그 모습이 생각난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이제는 멋있는 총각 아줌마가 되어버린 지는 노을의 37기!
하지만 이제는 사회를 휘어잡을 동쪽에서 빨갛게 떠오르는 새천년의 주역이 우리가
아닌가 다짐해 본다.
그러나 아직 준비 단계에 우리가 있을 수 있다.
서두르지 말고 그러나 내실있게 준비해 미국의 개척자 정신인 창조와 도전을 그리고
곧고 강직한 한국의 선비정신 이 두가지를 잘 중용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
"자신자인역신지 하고 자의자인역의지" 한다.
배신과 음모 비굴함이 산재해있는 지구(사람은 크게 생각 해야 하는거야)에서 사랑이라는
꽃을 피우기 위해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랑! 이 나와서 말인데 (푸르르르 푸르르르 하는 말 말고).
행복한 사랑을 하기위한 반려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해!
옛 말에 '얼음장을 깨는 용기가 있어야 미인을 얻을 수 있다'라는 속담을 알거야.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재우스에게 벌을 받을것을
알면서도 신전에서 불을 훔쳐 인간에게 불을 갔다주고 억만년(아닌가?)동안 새에게
쪼이는 벌을 받으면서도 후회하지 않는 프로메테우스나 어리석지만 용감한 권창 같은
용기를 내어 생활한다면 참하고 좋은 반려자는 물론 성공도 얻을 수 있을 것이야.
지금까지 끈기를 갇고 읽어준 동기여 고맙다 그 끈기면 지금 찍고있는 나무는
넘어가 그네들의 품에 안길거야 '내가 그네들의 닭질의 성공을 기원하며 주문을
외우겠다!
"ㄱㅈ됴햐ㅓㅇ하ㅣ니혀ㅑㄷ겻햐거ㅗ할여래ㅑ여거샥더샤ㅏ거ㅗ해ㅑㅇ헤ㅐㄷㄱ샤ㅗ혀애ㅑㅓ라저ㄷ겨조대ㅎㄷ거ㅙ더ㅗ대서재ㅑ도새ㅑㄴㅇ랴ㅑ어랴ㅈ더셔ㄷ고해ㅑ더ㅎ오ㅓ히ㅏㄷ거세ㅕㄷ쟈개ㅑ호ㅓㅓ오ㅛㄹ해ㅑㄷㄱ샤ㅗㅓ대호대ㅑㅕㅗ해ㅑ도 ~~~"
37기여 사랑한다~~~~~!
띠띠띠 띠띠띠 띠띠띠띠! 따르릉! 따르릉!
"잘자 내 꿈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