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홍홍~!!
회관인데요....아무도 안와서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어제 또 면접을 받어용!!! 전번에 올린글 보시구...
제가 바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먹구는 살아야 겠기에 (울 아부지 표현) 또 다시 면접을 봤어용...뭐 그쪽에서 절 원하니까 전 그냥 간거죠 캬캬캭
실은 그전까지는 면접본다면 쭉빼입고 갔는데요 이번에는 그냥 갔어요...평소의 추려한 모습으로 말이죠....
근데 그게 크게 작용했는지 이번엔 좋은 예감이 듭니다....
제 적성에도 맞구요....뭐 따지자면..."네~네~안녕하십니까?(아시죠?)"
이런 비슷한 일 이걸랑요!
면접관:"생일이 저랑 같으시네요^^"
광:’오호라!!’ "(과장된 목소리)어머머~ 진짜요?!"
’됐어! 된거야! 으라차차’
면접관: "말 같은거 크게 많이 하실수 있으세요?"
광:".......--;"
’컴퓨터 보단 잘할 수 있어요’
이번엔 붙어서 밥벌이 좀해야죠 헐헐~!!!
나우누리 1개월 무료 CD많이 보내 드릴테니까 기도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