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2000. 1. 10. 오후 12: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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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음...오랜만이군요...

최근 열린마당 준비로 계속 바빴던 관계로 참 오랜만에 글을 쓰게되네여...

오늘은 오랜만에 한가한 날입니다.

마당준비도 오늘 하루는 쉬기로 했고 또 집에 있던 가족들도 모두 나가고 정말 오랜만에 저 혼자 집에 있는거 같네여..

요 며칠간 계속 12시 가까이되서야 집에 들어가다보니(술을 마신건 절대아님다. 역삼동에서 집이 멀기땜에...) 아버지가 언제나 한번 걸리려나 벼르고 계시답니다.

하하...그래두 쫌있다가 또 나갈거랍니다. 영화보러가기루 했거든여..

참...바쁜나날이네여.. 모..여름에두 그랬지만 방학중에 이렇게 몬가 할일이 있다는게 (모..이거 아니었음 몰 베웠을지두 모르지만서두....)

 

아..!! 제가 예고해드린 전원일기 디비보기는 현재 연구가 약 40%가량 진행된 상태에서 멈춰버렸습니다. 아마 열린마당이 끝나구 나야 쓸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는데 열린마당후엔 또 신단장 교육을 준비해야하므로 연구가 언제 끝날지 몰겠군요,

암튼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전원일기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파헤쳐드리죠. 그럼 그때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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