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욱이 보거라. 짜샤!!

2000. 1. 9. 오후 12:10:10

글자

나의 귀염둥이 형욱이가 드뎌 면허를 땃어요. 기뽀라

그런데 형욱아.... 오너의 세계에 이제 입문한 니가

참 꿈이 많은 듯 하구나

운전은 전쟁이란 말이 맞다. 그러나 두당 얼마라는 그런 부정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운전은 정신수양의 일종이다.

 

형욱아! 사랑하는 형욱아!!

 

오너의 길은 멀고도 험하단다.

그지 보나야?

더불어 안전운전의 동반자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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