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랜만이네여
그동안 저에겐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지요.
다치기도 하구 (흑 6바늘이나....)
신부님의 볼을 입술로 차지하기도 하구...
영화두 많이 보구 ^^
단장들은 벌써부터 신단장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연수를 가면 늘 하는 얘기.. 저 이런 부분애서는 레지오가 실망스러워요..
하는 이야기들이 매년 반복되곤 합니다. 특히 단장님들의 방정맞은 입때문에
실망스러워하는 분들이 좀 많은 것 같죠
선입견... 그 닫힘의 시작...
3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신단장들이 들어올태구 저마다들 단장생활에 대한
많은 기대들을 않고 있겠죠.
그런 그들에게는 단장생활에 대해서 먼저 자기 느낌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특히 너무나도 쉽게들 얘기하는 사람얘기..(속칭 뒷다마)
얼마전 참 충격이었습니다. 이제 회관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어떤 예비단장이
현재 단장들과 똑같은 부분에서 실망을 느꼇다고 하더군요. 참내..
무슨 얘기들을 했길래 저런 얘기가 벌써 나오는지..
연수때마다 매번 반복될수 밖에 없는 원인은 우리 스스로에게 있고, 그걸 없앨수 있는 것두
우리들 입니다.
하얀백지와 같은 신단장들 그 백지에 한획을 긋고 그 획에 대하여 책임을 질수 있다면..
그럴 용기가 있다면 그러케 하셔도 상관없겠지요.
순수한 젊은이들이 모인 우리 레지오.. 글구 가장 깨끗한 신단장들..
그들의 하얀도화지위에 그들 스스로가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우리 선배들의
마음가짐이 아닐런지...
좋은 얘기만 해도 모자란 만남의 시간입니다. 이젠 좀 달라졌음 조캤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