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입니다, 이 시간에..ㅠ.ㅠ

2000. 1. 6. 오전 2:22:56

글자

 안녕하시죠? 으으~~ 추워라... 비가 지금 무진장 옵니다. 이게 낼 아침이면 모두 눈으로 변할 꺼라던데, 그럼 정말루 함박눈으로 오겠죠? 야호오~~

 훔.. 근데 하나두 안 신납니다.. 엄마땜에 쫓겨나 여기 겜방에서 밤새 워드를 쳐야 하니까요... ㅠ.ㅠ

 엄마가요, 대단히 중요한 논문을 하나 쓰시는데, 것땜에 엄마 제자도 한명 밤새다가 가고, 지금은 친척 오빠가 밤샘 작업을 하고 있구요, 언니도 며칠째 워드작업 해주고 있고, 이제는 탓수느린 저꺼정 여기 붙들려서 밤에 쫓겨나 눈 부비고 이러고 있습니다. 우앙~~~~~~~ 졸려 죽겠다아아아아~~~~~~~~

흑!! 벌써 2시두 넘었잖아.. 이 시간에 깨어있으면 배고파서 쓰러질텐데...(훔.. 과연...^.^;;;) 암튼 배도 고프고.. 참 불쌍하네요...

 

 참, 오늘 연총 사진을 뽑았더랩니다. 훔훔.. 같이 있던 41기 배 모 단장님은 보셨겠지만, 뭐 그다지 건질만한 사진이 없어서리...쿡쿡..^-^   임시로 들여왔던(?) 객원 사진부, 40기 남자 이모 단장님의 고생한 바는 알지만요, 사진이 다들 너무 까~~~매요!!!!!!! 하얗게 화이트닝을 시킬 수 없을까....??

 암튼요, 여기 얼른 스캔 받아서 올려야 하는데, 전에도 얘기했듯이, 집 컴이 까마귀를 궈먹었는지(여기 써먹는거 맞나...?) 말을 안 들어서 글쓰기(작성이라고도 하죠)가 안되는 것입니다. 음음.. 얼른 고쳐서 올려야 할텐데 말이죠... 기대하시라.. 연총사진!!! 빠라밤~~~~~~

 

 참, 저희집에도 하나로를 깔았답니다!! 쿠히히.. 인젠 빨리 인터넷 세상을 누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른 작성이 되게 하는 일만 남았군요...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하얀 눈세상이 되어있기를... (------------- 잠을 잘 수만 있다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