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맘에
2000. 1. 18. 오후 1:49:48
글자
사진까지 올라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기쁜맘으로 봤습니다.
물론 모르는 얼굴들이 많았지만
이렇게 또 알게되는 거겠죠.
기종이 얼굴두 반갑구, 궁금했던 새신부님도
이기회에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올려 주신다니,
더욱 기쁘구요.
참, 광이야 오랜만이다.
그때 96년 여름 열린 마당에서 네가 우리 조 단원이었지.
나랑 준성이가 조장이었었구.
그 열린 마당이 나한텐 첨이자 마지막이였기 땜에
기억이 많이 나지.
작년 여름에 한국 갔을때 회관두 갔었는데, 왜 네 얼굴을
못봤는지 모르겠다, 영진이는 봤는데.
넘 예뻐져서 내가 못알아 본건가 ^^
암튼 이렇게 라두 볼수 있어 좋구나.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광이 너두.
--지금까지 토론토서 36기 양윤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