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027이두루00.02.2385-
반가워요~
나예요. 두루. 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굼하네요. 요샌 39기 동기이자 학교 선배인 (정)연경이와 학교에 나온답니다. 공부하러. 공부랑 별로 안
#1027이두루00.02.23조회 85 - 1026정연경00.02.23911
죽겠쓰~~~
정말 너무나 몸이 안좋은 요즘입니다.   지난해 상반기에 무리해가며 일한 후유증이 지금에서야 나타나는가 봅니다.(스벌-공부좀  
#1026정연경00.02.23조회 91· 1 - 1025김인수00.02.2379-
진명혜영스텔라입니다...
지난십칠일에 있었던 정팅~ 무척 해보구 싶었는데 결국 못했습니다. 게시판에서 이름만 봐왔던분들 꼭 뵙구싶었는데 말예요. 개인 사정상 굿뉴스에 자
#1025김인수00.02.23조회 79 - 1024임동균00.02.231034
제발 그러구 살지좀 마~~
제발 그러구 살지좀 마~~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쓰는 말 중 하나입니다. 정말 그러구 살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들을 하는 사람들에게
#1024임동균00.02.23조회 103· 4 - 1023박상조00.02.23942
엽기를 알려주마!!
최근 레지오안에서 엽기라는 용어의 사용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딴지일보의 주 독자인 신모씨, 공모씨, 박모씨 등에 의해 사용되어지기 시작한
#1023박상조00.02.23조회 94· 2 - 1022박종오00.02.22986
서울-대구! 대구-서울!찍고!!!
+모두가 주님안에 함께 하고 있음을 아십시오...   서울-대구, 대구-서울을 오르내리던 것도 이제는 끝났습니다. 참으로 힘든 나날들이
#1022박종오00.02.22조회 98· 6 - 1021김원일00.02.22871
재미루~~ 심리테스트
나에게 맞는 사랑고백 방법은 어떤걸까? 만약 당신이 프로포즈를 한다면 고백하고 싶은 장소를 아래에서 골라 보세요   1. 성과 동굴이
#1021김원일00.02.22조회 87· 1 - 1020민기00.02.22110-
[충격고백]그 둘째날이 이어진다!!!
둘째날: 우리 식충8남매들은 일어나기가 무섭게 파전을 부쳐먹었다. 엄마(배모양) 는 쉴새없이 부쳐댔고 우리들은 전이 접시에 올라오기가 무섭게 &
#1020민기00.02.22조회 110 - 1019김형은00.02.211392
"미술관 옆 동물원"을 보고..
나도 한순간에 푹 빠져버리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춘희처럼... 그랬나보다... 학원 끝나고 집에 오면서 빌려다 본 비디오입니당..
#1019김형은00.02.21조회 139· 2 - 1018양시균00.02.2185-
날로날로 좋아지는 영일
안녕하세요 날로날로 좋아지고 인간성 좋은 빵일의 양 대건안드레아라구 합니다 저를 몰시는 분들은 없겠져? (있으면....주그....  ㅡ
#1018양시균00.02.21조회 85 - 1017김병창00.02.2087-
나의 동기 레지오 42기들에게
나의 동기 42기 모두에게 부탁하는 것인데 이제 졸업두 했구 슬슬 단장하러 오는 것은 어떠셔?   아! 내 소개가 늦었군.  
#1017김병창00.02.20조회 87 - 1016박상조00.02.211135
[필독]
지난 한해 여러 단장님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택에 그동안 문을 닫고 있던 세개 학교에서 새롭게 레지오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
#1016박상조00.02.21조회 113· 5 - 1015민기00.02.2097-
충격고백!!! 41기우리는 얼마나먹었나?(1)
앞에서도 보셨듯이 저희는 속초여행을 즐겁게 다녀오며 먹을거 또한 무진장 먹어댔기에 3일로 나누어 그 진실을 고백하려 합니다.   첫째날
#1015민기00.02.20조회 97 - 1014황인석00.02.1978-
ENSIA단원에게.....
오예~~~~~드뎌....영일의....조폭단원인 저 황인석이 이렇게 글을 올리는군여 지금 겜방인데 애들이 욕 하네여 빨리 할말해야것습니다. 이번
#1014황인석00.02.19조회 78 - 1013최영민00.02.1971-
심심해서 쓴글.,,....
안녕하시와~~~여.. 전 42기 최영민 프란치스코 입니당... 왜또쓰냐구여..,. 인사드립니다에서 본명을 안써서리.....^^: 지금 역삼동이구
#1013최영민00.02.19조회 71 - 1012황두현00.02.1980-
......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군요.   밤마다 다음날의 일어나는 시간(5시30분)에
#1012황두현00.02.19조회 80 - 1011밴숙00.02.1986-
무사히 다녀 왔습니당~!!
무사히, 잘, 재밌게 다녀 왔습니당~~~!! *^^* 저희 41기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헤~~ 미리 이렇게 글을 올려서 직접 듣지 못한 분
#1011밴숙00.02.19조회 86 - 1010임동균00.02.181171
H에게......
저에겐 가끔씩 1004라는 이름으로 문자를 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자 내용의 대부분은 좋은 꿈 꾸세요, 행복하세요, 보고싶어요.......
#1010임동균00.02.18조회 117· 1 - 1009이영준00.02.18983
[한영범]내가 레지오를 하는 이유!
딱 하나 영일고등학교 단장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레지오 단장을 한 지 2년이 다되어 가는군요(대따시 오래한 것
#1009이영준00.02.18조회 98· 3 - 1008최영민00.02.1869-
인사드립니당......
안녕하셔여.... 전42기 최영민 입니당.... 생각만하다가 드뎌제가 아뒤를만들었답니다 하하하하... 만이 애용할터이니 제가 쓴글있음 마니마니
#1008최영민00.02.18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