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혜영스텔라입니다...

2000. 2. 23. 오후 1:55:33

글자

지난십칠일에 있었던 정팅~

무척 해보구 싶었는데 결국 못했습니다.

게시판에서 이름만 봐왔던분들 꼭 뵙구싶었는데

말예요.

개인 사정상 굿뉴스에 자주 들어오지는 못합니다.

하지만,언젠가 꾸리아에 가서 모두들 뵙고 싶어요!

앞으로는 자주 들어오려고 노력할테니,혜영스텔라 잊어버리지마세요~

잘 부탁드려요~

모든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천년’이월’이십삼일 혜영스텔라 씁니다~

여기 친구네 인데요~자판이 삐꾸라 숫자가 안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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