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드뎌....영일의....조폭단원인
저 황인석이 이렇게 글을 올리는군여
지금 겜방인데 애들이 욕 하네여
빨리 할말해야것습니다.
이번 파티마지에
아이디가ensia란분이
쓴 글을보았습니다.
저두 그런 경험이 있기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하던 중 제가 중1때 담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군여
담임선생님왈"옛날에 어떤 극단이 있었답니다.
그 극단은 나이든 할아버지가 경영하는 극단이었는데
그 에겐 어린 손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어린 손자에겐 강아지가 있었는데 어느날 죽었다고 합니다
슬픈 아이는 몇일을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야 니가 슬퍼하는게 이해가 간다.슬프다면 맘껏 울어라,
하지만 너에겐 내일이있다...."
이 말이 좀 상투 적이긴 하지만 전 이말이 참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말이 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PS. 앞으로 절 조폭이라 부르시면 ......
애들 풉니다....
조폭이라 하지 마십쇼......
조직의 쓴 맛을 보여 드리죠!!!!!!
PS2.잘자~~~~~~~~~~~~~~~~~~~~
태몽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