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IA단원에게.....

2000. 2. 19. 오후 8:02:36

글자

오예~~~~~드뎌....영일의....조폭단원인

저 황인석이 이렇게 글을 올리는군여

지금 겜방인데 애들이 욕 하네여

빨리 할말해야것습니다.

이번 파티마지에

아이디가ensia란분이

쓴 글을보았습니다.

저두 그런 경험이 있기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하던 중 제가 중1때 담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군여

담임선생님왈"옛날에 어떤 극단이 있었답니다.

그 극단은 나이든 할아버지가 경영하는 극단이었는데

그 에겐 어린 손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어린 손자에겐 강아지가 있었는데 어느날 죽었다고 합니다

슬픈 아이는 몇일을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야 니가 슬퍼하는게 이해가 간다.슬프다면 맘껏 울어라,

하지만 너에겐 내일이있다...."

이 말이 좀 상투 적이긴 하지만 전 이말이 참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말이 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PS. 앞으로 절 조폭이라 부르시면 ......

    애들 풉니다....

    조폭이라 하지 마십쇼......

    조직의 쓴 맛을 보여 드리죠!!!!!!

 

 

PS2.잘자~~~~~~~~~~~~~~~~~~~~

    태몽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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