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군요.
밤마다 다음날의 일어나는 시간(5시30분)에 상관없이거의 습관화 되어
열린마당과 단원방의 글을 읽지만,
무엇을 쓸까? 하는 생각에 감히 손을 대지 못했는데...
여기 이렇게 글을 쓰시는 분들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글 하나쓰는 것이 참 어려운데..
매번 읽지만 다들 참 재미있게 사는 것 같군요.
단장들이나 단원들이나..
재미있게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즐거우니까요.
41기들은 좋겠습니다.
바다도 보고오고, 좋은여행이 되었겠죠.
아직은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좋은 기억들을 많이 남기기 바랍니다.
근데 동성단원의 단원협의회며, 상조단장의 세.무.관.은 뭡니까?
매번 읽지만 무엇을 하는 건지...
정치판도 아니고...서로 아웅다웅거리는 것이..
대충은 이해가가지만
그런것보다는
새학기가 되니까, 어떻게 하면 매년 줄고있는 단원들을 더 모집하느냐
아니면 각자 쁘레시디움의 문제데 신경을 쓰는 것이 나을것 같은데...
아니면 말구..
오늘은 참 한가합니다.
간만에 여유인가.
회사에서 이렇게 컴통신을 하고 있으니..
남들이 보면 참 편하게 다닌다고 생각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여유는 폭풍속의 고요입니다.
다음주는 매일 야근을 할 것 같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여유가 있는 것 보다.
바쁜 것이 더 좋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내가 무엇을 하고 있다’라는
자신감이 드니까요.
무엇을 하고있는 존재 라는 것이 얼마나 좋은 건지..
백수생활을 해본사람은 알겁니다.
이제 퇴근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그만 써야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이런 여유가 생기면 그때 쓰겠습니다.
ps.내일이 꼬미시움이군요.
간부이동신청서만작성해서 내면.
은총의 샘 꾸리아하고는 빠이빠이군요.
하지만 지난 시간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힘들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제껏 레지오 생활중 가장 좋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행복했구요.
은총의샘꾸리아 소속 단장님과 단원들 모두 고마웠습니다.
잘 따라와주어서..
다음 단장인 윤아 단장님도 잘 따라주세요.
착하신 분이니까 여러분들에게 잘 해줄겁니다.
그럼 20000
aro&lukeheart
